
올해 당진군내로 발령받은 신규임용교사와 전입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가 지난 4월7일과 8일 양일간 원당중학교 대회의실과 교육청에서 열렸다. 2008년 3월1일자로 당진군으로 발령받은 ‘새내기 교사’는 초등학교 40명, 중학교 17명 등 총 57명이며 타 시·도·군 전입 및 파견전입교사는 초등학교 26명, 중학교 4명 등 총 30명이다.
연수의 첫날인 7일에는 당진에서 처음 교단에 서는 신규교사들을 대상으로, 8일에는 신규교사와 전입교사들이 다같이 참여하는 현장학습이 있었다.
당진교육청 유장식 교육장은 첫째 날 1시간 가량 특강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가져야할 덕목과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교사상을 제시하였다.
교육청에서 펼쳐진 연수 둘째 날에는 당진의 명소들을 도는 향토 순례가 있었다. 신규, 전입 교사들은 인솔자를 따라 4·4대호지기념탑(천의), 충장사, 대호방조제, 당진화력, 왜목마을, 석문방조제, 필경사 등을 돌며 당진의 역사와 명물, 유적지들을 돌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