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119안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석문119안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올해 초 업무에 들어갔던 석문 119안전센터가 지난 17일 개소식을 가졌다.

석문119안전센터는 석문면과 고대면 주민에게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업무에 대응하게 된다.

연면적 599㎡, 지상2층 규모의 사무실과 체력 단련실을 갖춘 석문119안전센터 개소식에는 각 기관단체장과 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테이프 절단ㆍ현판식ㆍ청사순시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

석문119안전센터는 소방공무원 8명ㆍ의무소방원 1명, 의용소방대 5개대 120명과 4대(소방차 3, 구급차 1)의 소방차량을 배치해 석문, 고대등 2개면 143.08㎢면적 및 318개소의 소방대상물과 13,363여명의 지역주민을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