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포3리 부녀회(회장 김시하)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마을 초등학생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시하 부녀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추진하면서 받은 시상금의 일부를 마을 초등학생들에게 상품권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큰 선물은 아니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기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263

당진포3리 부녀회(회장 김시하)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마을 초등학생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시하 부녀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추진하면서 받은 시상금의 일부를 마을 초등학생들에게 상품권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큰 선물은 아니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기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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