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정리 주민들이 대전 KBS 프로그램 녹화를 하고 있다.
▲ 운정리 주민들이 대전 KBS 프로그램 녹화를 하고 있다.

신평면 운정리(이장 박종근) 마을주민들이 오는 25일 오전 8시10분 대전 KBS에서 방송되는 ‘행복 충전, 아름다운 일요일’에 출연한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 마을주민들은 삽교천 관광지내 공원에서 TV 출연을 위해 방송프로그램을 녹화했다.

대전 KBS ‘행복 충전, 아름다운 일요일’ 제작진은 신평면 운정리를 소개하고 마을주민들이 퀴즈를 맞추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으며 마을 경로잔치와 함께 진행됐다.

또 경로잔치가 진행되는 동안 한쪽에서는 마을노인들의 무료 이발 봉사도 진행됐다.

박종근 이장은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소개로 마을주민들이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며 “방송 녹화에서 퀴즈를 풀어 상금으로 100만원을 받기도 하는 등 마을 주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신평 운정리 마을주민들의 모습은 오는 25일 일요일 대전 KBS ‘행복 충전, 아름다운 일요일’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아침8시10분부터 9시까지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