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노 직전대장이 충청남도인명구조연합 대장에 선임됐다.
▲ 윤영노 직전대장이 충청남도인명구조연합 대장에 선임됐다.

▲ 윤영노 직전대장이 충청남도인명구조연합 대장에 선임됐다. 지난 5월28일 오전 11시경 당진구조대사무실에서는 충청남도인명구조연합대장 및 임원 선임증 전달식이 열렸다. 대한적십자와 각 지역 인명구조대 대장들, 그리고 당진인명구조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임증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당진인명구조대 윤영노 직전대장이 충청남도인명구조연합대장으로 선임되었다. 윤 대장은 “그동안 도내 시·군에서 활동하는 7개 인명구조대연합대의 단합이 잘 안되었다”며 “앞으로는 연합대가 서로 협력하여 인명구조와 재난구호 및 예방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선임증 전달식에서는 보령인명구조대 서은규 대장이 상임부대장에, 서천인명구조대 임승묵 사무국장이 사무처장에 각각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