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고등학교 제1회부터 20회까지 졸업생 선후배로 구성된 선후회(회장 박홍철)가 지난 15일 전북 진안군 소재 마이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선후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선후회 산행은 호서고 동문간 친목을 다지고 화합과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였다.
박홍철 선후회장은 “이번 산행이 선후배간 친목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후회의 발전과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봉사자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선후회는 호서고등학교 졸업생 각 기수별 대표 5인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과 회원가족이 참여한 가족야유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