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농촌일손 나서
지난 20일 대호지면(면장 홍윤표)과 군청 기획감사실 공무원들이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군 기획감사실과 대호지면 직원 20여명은 대호지면 송전리 정재석(59)씨와 노종철(46)씨의 복분자밭 1500여평에서 복분자 수확에 나서 120여kg의 복분자를 수확했다. 한편 복분자는 8년전 전북 고창에서 묘목을 들여와 재배한 특화작목으로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아 대호지면 농가의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고대면 새마을 감자 100여 박스 수확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는 지난 25일 고대면 장항리 소재 밭에서 감자캐기 사업을 벌였다. 이날 고매면새마을 회원 20여명은 감자 100여박스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를 팔아 생긴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호지면 새마을 꽃동산 제초 작업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는 지난 19일 새마을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벌였다. 대호지면새마을회원 30여명은 이날 대호지면 조금리의 꽃밭 2개소와 장정리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를 제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