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에도 불구하고 21세기 아카데미에 4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 폭우에도 불구하고 21세기 아카데미에 4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21세기 당진아카데미 강좌가 지난 2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됐다.

74회를 맞은 이번 강좌는 신성대학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이 1부 문화공연으로 열렸으며 2부에서는 자랑스런 서울시민 100인에 선정된 바 있는 현 경희대 이과대학 윤무부 생물학 교수의 교양강좌가 이어졌다.

윤무부 교수는 ‘자연의 신비와 소중함’이라는 주제로 자연과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생태계에 대해 소개한 뒤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처럼 인간도 삶을 영위하는 환경과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의했다.

한편 억수같은 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강좌에는 400여명이나 되는 주민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