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23일에 각각 면천면 보건지소와 송악면 보건지소가 이전 신축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은 민종기 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신축 개소된 면천면 보건지소는 1,000㎡의 부지에 연면적 335㎡로 건강증진실, 한방진료실, 처치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송악면보건지소는 1,217㎡의 부지에 연면적 404㎡의 규모로 신축되어 진료실, 건강증진실, 방문보건실, 농어민 상담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보건지소 신축사업은 보건의료기관 현대화사업 일환으로 군내 낙후된 의료시설을 점차적으로 신축해 나간다는 계획아래 시행되고 있다.
민종기 군수는 식사를 통해 “낙후된 의료 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 아래 보건지소 신축 사업이 시행됐다”며 “앞으로 새롭게 단장한 보건지소에서는 주민들의 건강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