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당진군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3주년 기념행사가 제1789부대 2대대 안보교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예비군 및 군내 기관장 등이 참석해 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3주년을 기념했으며 문선이 소대장을 비롯한 소대원들이 표창을 수상했다.
김성도 대대장은 기념사를 통해 “안보의식이 옅어진 요즘 시대에 여성예비군이 창립 3주년을 맞았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훈련은 물론 사회봉사, 청소년교도활동 등을 통해 자랑스럽고 모범적인 어머니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8월에 창설된 당진군여성예비군은 연간 6시간의 향방작계훈련(안보교육, 사격훈련 등)을 받으며 향토방위지원 임무와 유사시 응급환자 처치, 기동홍보반, 편의대 운용 등 각종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