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기완·최연례)는 지난 22일 광명실버하우스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송산새마을 회원 26명은 7월 월례회 이후 광명실버하우스를 방문해 쌀100㎏과 생필품 등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외로운 노인들의 말벗을 해주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