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군내 다문화가정 학생 17명과 결연학생 18명, 교사 봉사동아리(회장 조금초 김기훈) 외 9명이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우리 전통문화 체험학습’행사를 가졌다.

오전에는 도예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들었으며 오후에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방문,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서 알아보며 조상의 삶을 체험하고 이해했다. 또 결연학생들과 우정을 다지기도 했다.

당진군 초등교사가 중심이 되어 조직된 찾아가는 교사 봉사동아리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찾아가는 다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