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 유곡리 최광현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들이 120포(싯가 300만원 상당)를 군에 기탁했다.
지난 6일 송산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최광현씨는 군청을 방문해 당진지역 내의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전달해 달라고 물품을 기탁했다. 이에 군은 최씨가 기탁한 물품을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중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12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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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153

송산면 유곡리 최광현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들이 120포(싯가 300만원 상당)를 군에 기탁했다.
지난 6일 송산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최광현씨는 군청을 방문해 당진지역 내의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전달해 달라고 물품을 기탁했다. 이에 군은 최씨가 기탁한 물품을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중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12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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