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3620지구 문은수 총재가 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정제득)에 공식 방문했다.
안골오리촌에서 진행된 이번 공식방문기념 월례회에서는 9명의 신입회원이 입회식을 가졌다. 이로 인해 당나루로타리클럽은 회원이 105명으로 늘어나 3620지구에서 두 번째로 회원이 많은 클럽이 되었다.
정제득 회장은 “9명의 신입회원의 입회가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축하의 말을 전한 뒤 용현리에 사랑의 집짓기가 시작된 것을 알리고 “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후회 없는 한해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문은수 3620지구 총재는 “3620지구에서 회원이 100명이 넘는 두 번째 클럽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당나루로타리가 의미있는 일을 많이해 명품 클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은 임복진 회원의 5분 스피치를 들은 뒤 함께 저녁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