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식당 홍사종·윤석현씨 부부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관광단지 안에서 금강산식당을 운영하는 홍사종·윤석현씨 부부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신평면내 불우노인 1백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위로했다.
이들 부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려운 형편에서 쓸쓸하게 노후를 보내는 노인들에게 작은 위안을 주고자 이날 잔치를 마련했는데 특히 부인 윤씨는 수년전에도 삽교천어머니회 회장을 맡아 이같이 뜻있는 행사를 벌인 바 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57
금강산식당 홍사종·윤석현씨 부부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관광단지 안에서 금강산식당을 운영하는 홍사종·윤석현씨 부부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신평면내 불우노인 1백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위로했다.
이들 부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려운 형편에서 쓸쓸하게 노후를 보내는 노인들에게 작은 위안을 주고자 이날 잔치를 마련했는데 특히 부인 윤씨는 수년전에도 삽교천어머니회 회장을 맡아 이같이 뜻있는 행사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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