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예산에서 열린 제8회 충청남도지사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 출전했던 당진핑퐁클럽(회장 김순영, 이하 당진핑클)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당진핑클 소속 김군해(37)씨가 여자단식 개인전30대 1부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단체전에서도 2위와 3위 등의 성적을 냈다.
당진핑클 김순영(65) 회장은 “매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20여명의 회원들이 탑동초등학교 미래관에서 연습하고 있다”며 “이러한 연습의 결실이 도지사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실내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신사적인 스포츠라는 것을 탁구의 매력으로 들며 탁구에 관심있는 군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당진핑클가입문의:011-403-2533(회장), 011-864-8248(총무)
■당진핑클 수상내역 ▲개인전 △여자30대 1부 우승 김군해 △여자50대 1부 2위:이금자 △여자60대 3위:김계환 ▲단체전 △여자30대부 2위 △남자40대부 2위 △혼성60대부 3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