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인근 농약협회장 취임

당진 미광사 대표

사단법인 농약판매협회 제7대 협회장으로 당진 미광사 대표 민인근씨가 선출됐다. 지난 3월 26일 서울시 서초구 스포타임 5층 연회장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민씨는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협회장에 선출됐다.

민영근 당진문화원장의 친형이기도 한 민인근 협회장은 지난 4월 1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민인근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식량자립이 경제자립에 우선하는 생존권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농약의 중요성이 부각된다”며 “인체와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평가를 거친 우수농약의 보급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