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항리 삼베 체험장을 방문한 고대초 고대사랑 탐구반 학생들.
▲ 슬항리 삼베 체험장을 방문한 고대초 고대사랑 탐구반 학생들.

지난 6일 고대초등학교(교장 손진원) 고대사랑 탐구반 학생들은 향토탐구 실천사례 발표대회에서 ‘전통을 이어가는 진품 명품 고대 삼베’라는 주제로 1등을 차지했다.

4학년 학생으로 이뤄진 고대사랑 탐구반(강나래, 구본주, 배경빈, 이영건)은 고대면 슬항리 삼베 체험장과 당진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고대 삼베에 관한 탐구를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