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연(25, 사진) 수습기자가 지난 16일자로 입사했다.

대전 출신인 김창연 수습기자는 한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이며 내년 2월에 졸업예정이다.

김창연 수습기자는 2003년 한서대학교 학보사 정기자를 거쳐 2007년에는 학보사 편집장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