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초등학교(교장 최병태) 6학년 안소현 학생이 전국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에서 장려상과 상금 2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안소현 학생은는 “예전엔 글짓기에 전혀 자신이 없었는데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에 글을 쓰기 시작해 차츰 실력이 늘어 이젠 상까지 받게 되었다”며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대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5028

우강초등학교(교장 최병태) 6학년 안소현 학생이 전국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에서 장려상과 상금 2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안소현 학생은는 “예전엔 글짓기에 전혀 자신이 없었는데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에 글을 쓰기 시작해 차츰 실력이 늘어 이젠 상까지 받게 되었다”며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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