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라스박스 안경점의 안경사가 한 어린이에게 안경을 맞춰주고 있다.
▲ 글라스박스 안경점의 안경사가 한 어린이에게 안경을 맞춰주고 있다.

“안경점+ONE사업이란, 안경점에서 한 달에 한 번 어려운 이웃에게 안경을 맞춰드리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당진사랑네트워크(상임대표 정주석)는 ‘안경점+ONE사업’으로 독거노인, 청소년, 장애인 등에게 필요한 안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안경점과 연계, 한 달에 한 번 안경을 맞춰주고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31까지 열린 1차 서비스 기간동안 사업에 동참한 안경점은 이안경(대표 이오형), 안경나라(대표 전상진), 밝은안경(대표 윤여종), 글라박스(대표 이성영), 유성사안경원(대표 유재호) 등으로 시설, 교육청 등에서 추천서를 받아 대상자로 선정된 8명에게 안경을 제공했다.

정주석 대표는 “안경점 사장님들의 선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안경 너머 밝은 세상보다 더 빛나는 삶을 만들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 사업이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돼 나갈 것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