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오전부터 내린 첫눈이 당진읍내 거리마다 소복이 쌓였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박)정은이와 (김)수현이의 시린 손에 붕어빵이 들려있다. 하얀 입김으로 호호 불어가며 먹는 붕어빵이 꿀맛이다. 두 친구는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반가운 첫 눈을 맞으며 연신 하하호호 즐겁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5144

지난 18일 오전부터 내린 첫눈이 당진읍내 거리마다 소복이 쌓였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박)정은이와 (김)수현이의 시린 손에 붕어빵이 들려있다. 하얀 입김으로 호호 불어가며 먹는 붕어빵이 꿀맛이다. 두 친구는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반가운 첫 눈을 맞으며 연신 하하호호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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