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기회가 생겨서 참 좋습니다. 앞으로 여성 대원들 모두가 일치단결해 재난예방활동은 물론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초대 대장으로 취임한 정명숙 대장은 “우리 사회가 급속도로 산업화, 도시화 되면서 각종 재난과 화재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며 “우리 고장 당진 역시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면서 재난 위험이 날로 증가하는데 단순히 화재를 진압하고 복구하는 차원이 아닌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