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어머니포순이 순찰대가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100여명의 순찰대원이 참석해 표창수여, 2008년 활동사항 보고, 배움터 지키기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
정기총회 후 이어진 학교폭력 특강에서 가세로 서장은 “‘어머니 포순이 순찰대’는 경찰에 소속되는 단체로서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탈선어린이, 불량청소년 등 밤늦게 배회하는 청소년들의 선도에 어머니들의 무기인 사랑과 온정의 힘으로 방범 순찰활동을 전개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어머니 포순이 순찰대’는 당진지역의 어머니들로 구성돼 청소년 보호활동, 청소년·여성문제 해결에 중점을 둔 자율방범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