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에 개인과 기업체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7일 신성콘크리트공업(주) 이병홍 사장은 신성대학 조선제 이사장을 만나 6억원을 기탁했다. 또한 일산SMC(대표 조성모)는 1억5천만원을, 상록인쇄(대표 홍운표)는 1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은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학교발전을 위한 기금조성에 참여한 분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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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5475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에 개인과 기업체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7일 신성콘크리트공업(주) 이병홍 사장은 신성대학 조선제 이사장을 만나 6억원을 기탁했다. 또한 일산SMC(대표 조성모)는 1억5천만원을, 상록인쇄(대표 홍운표)는 1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은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학교발전을 위한 기금조성에 참여한 분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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