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재만)는 지난달 30일 송호가든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200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2008년 사업평가 및 감사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는 2008년 사업평가서를 통해 조직사업과 내부민주주의 확립 사업이 취약했다며 집행부의 분발이 필요하다는 총평을 내렸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이재만 회장은 “2008년도 연초의 당진군 위장전입과 후반기 광우병 촛불집회 등 어느 때 보다 어려운 한해였다”며 “2009년도는 회원들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인문학적인 소양을 높이는 사업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