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대호지농협 직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설 연휴 동안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이날 직원들은 도이리 김완철·손정임씨 농가를 방문해 눈에 무너져 내린 비닐하우스 4동의 철재를 복구하고 비닐을 제거하는 등 피해농가 지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