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박병순)가 지난 17일 목욕봉사에 나섰다.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관내 할머니 120명을 모시고 도비도 농촌휴양단지 내 해수탕을 찾아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함께 목욕을 한 뒤 회원들과 어르신들은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6242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박병순)가 지난 17일 목욕봉사에 나섰다.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관내 할머니 120명을 모시고 도비도 농촌휴양단지 내 해수탕을 찾아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함께 목욕을 한 뒤 회원들과 어르신들은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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