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래, 소리쟁이, 하루나, 봄둑, 냉이... 겨울이 가고 봄이 다가오면서 당진시장 곳곳에서 봄나물들이 판매 되고 있다. 산이며 들이며 밭둑에서 봄나물을 캐어다 조그만 바구니에 담아 판매하는 상인들. 그들의 두툼한 옷차림에서 아직은 채 가시지 않은 추위를 느낄 수 있지만 그들이 내놓은 봄나물은 따뜻한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6424

달래, 소리쟁이, 하루나, 봄둑, 냉이... 겨울이 가고 봄이 다가오면서 당진시장 곳곳에서 봄나물들이 판매 되고 있다. 산이며 들이며 밭둑에서 봄나물을 캐어다 조그만 바구니에 담아 판매하는 상인들. 그들의 두툼한 옷차림에서 아직은 채 가시지 않은 추위를 느낄 수 있지만 그들이 내놓은 봄나물은 따뜻한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