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은 지난 6일자로 2년 이상 한 곳에서 근무한 사회복지공무원 6명 등 2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당진군은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사회복지보조금 횡령 등 공무원 비리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차단하기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중국일조시 파견공무원으로 파견되었던 이상문씨가 지역경제과로 복귀했으며 기획감사실의 홍경표씨가 일조시로 파견됐다. 또한 군은 이번에 7급 및 8급 공무원 20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함께 단행했다.
당진군청 총무과 인사팀 이재경 팀장은 “행안부의 지침에따라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보직이동과 함께 일조시 파견공무원의 파견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파견공무원 인사와 승진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