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에 문갑 기증

대호지 적서리 장용희씨

대호지면 적서리에 사는 장용희(51세, 새마을지도자)씨는 지난 1일 조금리 경로당에 문갑 2점(30만원 상당)을 구입, 기증했다.

장씨는 지난해부터 자신의 이발기술을 살려 대호지면내 12개리를 돌며 노인들에게 무료 이발봉사를 실시, 훈훈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