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부 터 1박2일간 당진지역사회복지협의회 워크샵이 태안에서 진행됐다.
▲ 지난달 30일부 터 1박2일간 당진지역사회복지협의회 워크샵이 태안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30일부터 1박2일 동안 태안 안면도에서 당진군지역사회복지협의회(공동의장 최윤경) 임원들과 실무진 그리고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워크숍이 있었다.

70여의 거의 모든 회원들이 참가한 이 워크숍에서 민·관 실무 전문가들은 7개 분과별 토론을 통해 교통수당 미지급 문제와 장애인 공동생활작업장 운영 그리고 영유아 건강검사 등의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그 주된 내용은 아래표와 같다.

위원회는 당진군의 각 사회복지시설단체장과 시민단체대표 그리고 각 단체의 실무 대표자의 협의체로 당진군 사회복지에 관한한 민·관의 실무와 대표성을 겸비한 전문가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