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최종길 국장, 협의회장 유임

충남지역신문 편집국장협 정기총회

충남지역신문협회 편집장단협의회(회장 최종길, 주간 당진시대 편집국장)는 지난 16일 오후1시, 예산신문사에서 올해 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편집장단협의회는 지난달 협회 발행인단 회의에서 제기된 시·군 향토축제기사의 회원사간 공동게재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또 시민운동보도에 지역신문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시·군별 시민운동권 활동상을 공동기사로 다루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상대적으로 군의회에 비해 취약했던 도의회에 대한 기사비중을 한층 높여 나가기로 했다.

한편 편집국장협의회 새회장에는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이 유임됐다.

충지협 편집국장협의회는 충남지역신문협회(15개 시·군) 소속 17개 신문사 편집책임자간의 협의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