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당진감리교회 마당에는 물놀이하는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이 울려 퍼졌다. 여름성경학교 기간마다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이 올해로 8년째로 접어 들고 있다. 해마다 게임의 종류가 늘어가고 있는 페스티벌은 두팀이 대결해 8개의 코스를 통과해야 한다. 유치원에서 6학년까지 질서를 잘 지키면서 게임에 임하는 팀에게 높은 점수를 주어 시상을 한다. 모든 코스를 마치고 나면 완전히 옷이 젖는데도 아이들은 마냥 행복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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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7822

지난 25일 당진감리교회 마당에는 물놀이하는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이 울려 퍼졌다. 여름성경학교 기간마다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이 올해로 8년째로 접어 들고 있다. 해마다 게임의 종류가 늘어가고 있는 페스티벌은 두팀이 대결해 8개의 코스를 통과해야 한다. 유치원에서 6학년까지 질서를 잘 지키면서 게임에 임하는 팀에게 높은 점수를 주어 시상을 한다. 모든 코스를 마치고 나면 완전히 옷이 젖는데도 아이들은 마냥 행복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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