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상공회의소는 지난 6일 경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 당진상공회의소는 지난 6일 경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당진상공회의소(회장 윤수일)는 당진군내 상공인들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6일 설악웨딩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기업지원시책 설명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몰렸다. 기업지원시책 중 충청남도 정책자금 지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지원, 충남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 지원 등에 대해 설명됐다.

지역경제과 오성환 과장의 발표에 따르면 충청남도 정책자금 지원은 충청남도에 주된 사업장이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총5600억원이 지원되며 한기업체 당 최대 44억5천만원이 가능하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지원은 융자제한업종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 중 심사를 통해 선정 된며 총 4조2155억원이 지원되며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한 사업개시일 7년 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최대 각 220억원의 지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