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사는 언니 이후종(81) 할머니가 오랜만에 막내동생 이양옥(69,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그래도 두 자매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랫동안 함께 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7930

서울에 사는 언니 이후종(81) 할머니가 오랜만에 막내동생 이양옥(69,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그래도 두 자매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랫동안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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