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문화제 10월1일에 개최
상록문화제 총회, 황규호씨 감사선출
제23회 상록문화제 행사가 10월1일부터 3일까지 당진군 전역에서 치러진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안승환)는 6월28일 수협에서 총회를 갖고 이사회에서 상정한 행사일정 및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
이날 회의에서 집행위원들은 상록문화제에서는 현대문화예술을 지향, 전통민속행사인 기지시줄다리기와 차별화·특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조경창, 민요부르기 등의 행사를 청년연합회의 노인잔치와 결합하여 한복바르게입기, 풍물대회 등과 함께 특별행사로 전환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강천씨가 축제분과위원장을 맡게됨에 따라 공석이 된 감사에는 황규호 기획이사가 선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