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20일 임시총회
심훈 정신의 현대적 재해석 강연도 계획
올해 충남도지정 우수문화제로 선정된 상록문화제 본 행사가 10월 10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이형렬)는 지난 20일 새마을지회 3층 회의실에서 제33차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9년도 상록문화제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검토 및 승인이 이루어졌다.
올해는 10월 9일 전야제 행사로 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심훈문학상 수상자, 시인과의 만남이 이루어져 상록문화제에 대한 정체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심훈정신의 현대적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도 열린다.
또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본 행사장 이외에도 거리음악회를 열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와 노래의 밤’에는 안치환, 백지영 등 유명가수도 참여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