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통일무지개운동 발대식
탈북새터민 통일강연회도
제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회장 장준섭, 이하 민주평통)가 통일무지개운동 발대식 및 통일강연회를 가졌다.
지난 1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1인과 지역 주민 6인이 함께 범국민적 통일운동인 통일무지개운동을 실시하기로 다짐했다. 통일무지개운동은 통일선진 일류국가로서 도약하기 위한 운동이다.
한편 통일무지개운동에 이어 통일강연회가 실시되었으며 탈북새터민 호혜일씨의 ‘탈북새터민 체험 발표’와 박승춘 장군의 ‘한미연합사 해체와 연방제통일 고찰’ 등의 강연이 이어져 안보교육의 장을 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 장준섭 회장은 “통일무지개운동을 통해 당진군이 통일 선진국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에 힘쓸 수 있는 민주평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MCA 자원상담지도사 아카데미
이수자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으로 활동
당진 YMCA(이사장 방두석)가 제1기 소비자 자원상담지도자 아카데미교실을 지난 2일부터 당진 YMCA회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총 7강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4주 동안 진행된다.
아카데미교실 전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당진 YMCA의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소비자 및 가정문제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YMCA 시민중계실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 상담 가능하며 오는 10월 중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자유총연맹 당진지부장에 이재춘씨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지부장에 이재춘(사진)씨가 선출됐다.
지난 9일 운영위원회에서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재춘씨는 오는 25일경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지부장에 선출된 이재춘씨는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장으로서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매사에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임할 것이며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자의 입장에서 경청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춘씨는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행복마을 잔치 열린다
다음달 3일 석문면 삼봉리에서
오는 11월3일 석문면 삼봉리 복지회관에서 당진군 자원봉사센터가 개최하는 행복마을잔치가 열린다.
현재 15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급수봉사, 영정사진, 이미용, 수지침, 가스점검, 돋보기제공, 세탁물 접수, 예쁜손글씨쓰기, 매직풍선만들기 등이 시연되며 마술공연, 핸드벨공연, 색스폰공연, 노래공연 등 문화공연도 함께 이어진다.
전기점검 및 이불세탁 봉사는 당일 참석한 마을 노인들의 신청을 받은 후 사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행복마을잔치는 전문봉사단의 시연 및 문화행사를 통해 화합과 결속의 장을 마련한고 지역사회에 민간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