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순천향대학교 당진지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졌다.
특히 이번 동문회에는 순천향대 손풍삼 총장, 박현서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순천향대 당진동문회(회장 윤도현)는 당진읍 회영가든에서 정기모임을 열고 동문의 정을 나눴다.
손풍삼 총장은 “동문들이 학교를 다닐 때에 비해 상당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며 “전국 대학교 평가에서 24위를 이루는 등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도현 회장은 “오랜만에 동문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순천향대 이름으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