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정숙, 이하 여협)가 지난 7일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당진군 여성의전당 1층 여협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월례회에서는 여협의 10월, 11월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여협 회원들은 오는 24일 평생교육원 비토아카데미교육원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심리상담을 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실시할 계획이며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는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및 물품전달식을 설악가든에서 가질 계획이다. 또 30일에는 충남도민체전에 참여해 당진군 선수단을 응원 계획 및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한정숙 회장은 “여협의 월례회를 통해 그동안의 계획을 뒤돌아보고 더 나은 계획을 세우기 위한 발판으로 삼고 있다”며 “한 달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꾸준한 계획과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