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어머니학교 (시어머니학교)가 7일 오전 10시 드림홀 (구하나은행)2층에서 당진군 주관 당진감리교회 주최로 열렸다. 4주간의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나를 찾아서’, ‘관계회복’, ‘아름다운 나로 태어나기’, ‘나를 공주로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지원자들은 연령제한이 60세 이상의 여성으로 선착순 50명을 접수받았다. 당진감리교회에서 2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진행 등을 도왔다.

‘나를 공주로 만들기’를 통하여 생전 발라 보지도 않던 화려한 네일아트와와 왕관과 드레스를 만들어 입고는 행복해 했다. 한 참가자는 봉사자들이 너무 고생을 해서 미안하다고 연신 “고맙다” 고 말했다. 제1기 아름다운 어머니학교가 많이 알려져서 2기에는 더 많은 아름다운 어머니들이 참여를 해서 잃어버린 나를 찾고 행복을 나누어 주는 그런 어머니들이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