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외광고협회 김택수 당진지회장(왼쪽)이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 옥외광고협회 김택수 당진지회장(왼쪽)이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옥외광고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김택수)가 주최한 제4회 당진군 우수광고물 전시회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 2층에서 열렸다.

우수광고물 전시회에는 조형물 및 판넬 부분으로 나눠 출품됐으며 시상은 통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전시된 작품들은 조형물 15개 작품, 판넬 11개 작품 등 총 26개 작품이 출품 전시됐다. 한국옥외광고협회 당진군지회는 15일 전시회에서 당진아크릴 최장근 대표의 작 ‘사랑방’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성광고 최복산 대표의 작 ‘명장’을 최우수상으로 대우광고 김낙찬 대표의 작 ‘꺼먹고무신’을 우수상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옥외광고협회 당진군지회 김택수 지회장은 “도시미관 창출을 위해 광고인이 모여 그간 쌓아온 기술로 선진 옥외광고문화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전국대회에서 순위권에 들어가기 위해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자명단 △대상:당진아크릴의 ‘사랑방’ △최우수상:지성광고의 ‘명장’ △우수상:대우광고의 ‘꺼먹고무신’ △특별상:기경광고의 ‘원당초교’ △금상:성일광고의 ‘그린에너지’ △은상:가나광고의 ‘멍석마루’ △동상:대우광고의 ‘서당’ △좋은간판사진전:대우광고의 ‘헬스공원’/기경광고의 ‘장수마을’ △입선:미진광고의 ‘머물고 싶은 천’/성일광고의 ‘T칼라’/동부광고의 ‘초가집·허수분식·멋뜰’/지성광고 ‘해나루(명품)·해나루·아장아장·M BAR·SPOON’/가나광고의 ‘문방구’/천효광고의 ‘천효사랑’/기경광고의 ‘고대초교·원당초교(2)’/대우광고의 ‘당진 종합 운동장’/ 디자인피플의 ‘써든임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