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해나루쌀이 2009 프리미엄 브랜드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당진군은 해나루쌀이 주부생활과 일간스포츠가 주최한 ‘여성소비자가 뽑은 2009 프리미엄 브랜드대상 지자체브랜드’로 선정돼 지난 23일 서울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2층 신라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대상 수상은 132개 부문, 410개 기업, 148개 지자체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를해 총 3329명의 여성소비자 리서치에 참여했다. 이중 지자체브랜드 부분 해나루쌀은 전체 브랜드중 리서치 조사에 참여한 3329명중 36.3%인 1207명이 해나루쌀을 선호하는 해 2009프리미엄브랜드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문의:농산과 농산물유통팀(350-3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