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농업경영인회와 쌀전업농회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군에 따르면 한국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회장 한성현)와 당진군쌀전업농회(회장 남우용)는 농업인들의 화합 행사가 펼쳐진 지난 7일 삽교호관광지 행사장에서 쌀 20kg들이 800포를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쌀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두 단체는 그동안 석문간척농지 4ha에 공동으로 벼를 심고 관리해 지난 5일 수확을 완료 하고 각각 8톤씩 16톤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