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도깨비와 미담의 동화구연
군립도서관서 자원공연 매주 1회
동화구연봉사단체 낮도깨비(단장 이정아)와 미담(단장 유선우)이 도서관활성화자원봉사단으로서 활동 중에 있다.
한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 주최 하에 지난 8월 27일 선정된 도서관활성화 자원봉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낮도깨비와 미담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생각 쑥쑥! 발표력 쑥쑥! 동화구연’이란 프로그램으로 군내 도서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매주 1회 1시간씩 실시하고 있다.
낮도깨비와 미담은 300만원의 지원금을 무료로 도서관에서 6~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낮도깨비 이정아 단장은 “그동안 자비로 활동하면서 많은 부담을 회원들이 갖고 있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부담이 줄고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정성 담긴 밑반찬 전달”
따뜻한 마음 함께 전달되길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회장 이영자)가 사랑의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지난 8일 여성의전당에서 실시된 밑반찬 봉사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158명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더욱 큰 의미를 가졌으며 이날 만들어진 밑반찬은 회원들이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영자 회장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