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부지역 결의대회 열려
노동탄압 분쇄 및 고용안정 쟁취 연대투쟁 결의대회가 지난 3일 민주노총 서부협의회(의장 윤갑상) 주관으로 한보철강(주) 당진제철소 정문앞에서 열린데 이어 8일에도 군민회관에서 집회를 갖고 시가행진을 했다.
지난 3일 민주노총 서부협의회는 한보철강·의보 등 서부협의회 소속 노조원 80여명과 대전·충남지역 대학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보철강 당진제철소 정문앞에서 집회를 갖고 노동탄압 중지 및 고용안정 쟁취 등을 요구했다.
또한 8일에는 군민회관 앞에서 서부협의회 소속 노조원 1백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압검찰 규탄 및 한보철강 고용승계 쟁취 요구를 위한 집회를 갖고 시가행진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