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건설자재협회는 지난 21일 히장 이취임식 및 신입회원 입회식을 가졌다.
▲ 당진군건설자재협회는 지난 21일 히장 이취임식 및 신입회원 입회식을 가졌다.

당진군건설자재협회 4·5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1일 설악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군건설자재협회 심안택 4대 회장이 이임하고 5대 회장으로 장재수씨가 취임한 것. 회원들은 이날 이임과 취임식을 함께 축하했으며 2009년을 보내는 송년회를 함께 열어 그간의 회포를 푸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이임사를 통해 심안택 회장은 “당진군건설자재협회의 회장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 한다”며 “5대 신임회장의 활동 하에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당진군건설자재협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군건설자재협회는 이날 신입회원의 입회식도 함께 가졌다.

■임원 명단 △회장:장재수 △직전회장:심안택 △부회장:인덕식 △총무:이종열 △재무:김명근 △친목분과위원장:백승식

■모범회원 표창 및 신입회원 △모범회원 표창:장동선 △신입회원:이광욱, 한용우, 이상영

인터뷰  |  당진군건설자재협회 신임회장 장재수

“소외 되는 회원

없도록 노력할 것”

당진군건설자재협회는 군내 건설자재업 종사자 간의 친목 외에도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것.

당진군건설자재협회 장재수 회장은 건설자재협회는 현재 과도기 상태라고 말한다. 일반 친목단체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는 단체로서 거듭나는 단계라고.

그는 단체의 발전을 위해 △회의 단합 △지역사회 봉사 △회원확충을 통해 회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특히 향후 사무실을 마련 체계적인 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져갈 계획이라고.

“가족적인 분위기 아래 한사람 한사람 어루만져 소외 되는 회원이 없도록 회장으로서의 활동을 다하겠습니다. 더 나가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당진군건설자재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