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송산개미도서관에서 산타잔치가 열렸다.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최영한)은 연말을 맞아 면내 어린이들을 초청해 산타 복장을 하고 선물을 나눠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산타잔치에서는 독서감상문과 감상화 시상식과 다독상 시상식도 함께 치러졌으며 페이스페인팅, 장기자랑 등 레크레이션도 진행됐다.
독서감상문·감상화상은 탑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최연주 어린이가, 다독상은 당산초등학교 2학년 박지원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현대제철에서 개미도서관에 100만원 상당의 도서를 전달하고 직원들이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통해 모금한 성금을 송사모에게 기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