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치안센터를 책임질 경찰관의 모습.
▲ 면천치안센터를 책임질 경찰관의 모습.

면천치안센터가 지난달 18일부터 근무자 증가 및 24시간 시범 운영되고 있다.

이에 지난 29일 면천면 지역 주민들은 면천치안센터에 모여 고사를 지내고 이를 축하했다. 그동안 면천면 지역주민들은 면천치안보호센터의 열악한 업무조건과 인력부족 문제로 인해 중앙지구대로 신고를 접수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면천치안센터의 업무능력 향상으로 인해 중앙지구대에서 10km 이상 걸리는 면천면까지 출동해 소모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된 것.

면천치안센터 박용주 경위는 "더욱 빨라진 치안업무 수행으로 면천면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면천치안센터 △경위:박용주, 노광종 △경사:권순희, 이기용 △순경:박재현